🔑 Key 말씀
> “주께서 그 밤에 바울 곁에 서서 이르시되
‘담대하라 네가 예루살렘에서 나의 일을 증언한 것 같이 로마에서도 증언하여야 하리라’”
(사도행전 23:11)
🌿 말씀 요약
바울은 산헤드린 공회(유대 최고법정) 앞에서 자신이 부활의 소망을 가진 바리새인이라 밝히며 변론합니다.
이 말로 인해 바리새파와 사두개파 사이에 큰 논쟁이 벌어지고, 공회는 혼란에 빠집니다.
결국 천부장이 바울을 다시 보호 차원에서 데려가게 됩니다. ⚖️
그날 밤, 주님께서 바울 곁에 서서 “담대하라”는 음성으로 위로하십니다.
예루살렘에서 복음을 전한 것처럼 로마에서도 복음을 전하게 될 것을 약속하십니다. 🌌
하지만 다음 날, 바울을 암살하려는 40여 명의 유대인들이 음모를 꾸미고,
이 소식을 바울의 조카가 우연히 듣게 되어 천부장에게 알립니다.
천부장은 즉시 바울을 200명 이상의 군사로 밤중에 가이사랴 총독 벨릭스에게 호송합니다.
하나님의 세밀한 보호와 계획이, 사망의 음모 속에서도 바울을 살려내고 인도하고 계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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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용 기도문
하나님 아버지,
바울처럼 저도 혼란 속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담대히 서게 하소서.
세상이 이해하지 못하고 공격한다 해도,
주께서 곁에 서셔 말씀하신다면,
그 음성 하나로 충분합니다.
저를 넘어뜨리려는 세상의 계략도
주의 손에 막히게 하시고,
하나님의 섬세한 보호 아래에서
하루하루 믿음으로 걷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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