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ey 말씀
>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사도행전 20:24)
🌿 말씀 요약
바울은 마케도니아와 그리스 지역을 순회하며 성도들을 권면하고 격려합니다.
다시 아시아로 향하던 길에 드로아에 들러 주일 밤까지 말씀을 나누고, 유두고라는 청년이 설교 중 졸다 창에서 떨어져 죽지만, 바울이 기도하자 살아납니다. ✨🙌
이후 바울은 밀레도에 도착하여 에베소 장로들을 불러 모읍니다.
그들과의 마지막 만남에서, 바울은 자신이 어떻게 섬겼는지와 앞으로 그들이 어떻게 양 떼를 돌봐야 할지를 눈물로 권면합니다.
그는 자신이 박해와 결박이 기다리는 길을 가고 있음을 알면서도, 주께 받은 사명을 이루기 위해 생명을 아끼지 않겠다고 고백합니다.
마지막으로, 바울은 장로들에게 자신이 탐욕 없이 살았음을 증언하며, 약한 자를 돕고 주님의 말씀을 기억하라고 당부합니다.
“주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는 말씀으로 권면하며, 함께 무릎 꿇고 기도한 후, 장로들은 눈물로 바울을 배웅합니다. 💧
🙏 적용 기도문
사랑의 주님,
바울처럼 주님이 주신 사명을
목숨보다 귀히 여기게 하시고,
성도들을 눈물로 섬길 수 있는
진실한 믿음의 일꾼이 되게 하소서.
양 떼를 위하여 깨어 기도하며
교만하지 않고, 탐욕 없이,
오직 주님의 은혜를 전하며 살게 하소서.
오늘도 주시는 복음의 길 위에
기쁨과 충성을 허락하소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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