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ey 말씀
> “주께서 내게 이르시되 ‘가라! 내가 너를 멀리 이방인에게로 보내리라’ 하셨느니라”
(사도행전 22:21)
🌿 말씀 요약
바울은 군중 앞에서 자신이 누구인지 담대히 간증합니다.
그는 자신이 철저한 유대인이었고, 율법에 열심이던 바리새인이었으며,
처음에는 예수 믿는 사람들을 박해하던 자였다고 고백합니다. 😔
그러나 다메섹으로 가던 길에서 빛 가운데 주님을 만난 사건,
그리고 아나니아를 통해 회복되고 세례받은 체험을 전합니다.
무엇보다 바울은 예루살렘 성전에서 주님으로부터 직접 이방인에게 보내심을 받은 소명을 밝힙니다.
그러자 유대인들은 격분하여 “저런 자는 없애야 한다!”며 소동을 일으키고,
로마 군대는 바울을 다시 데려가 채찍으로 신문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바울이 자신이 로마 시민임을 밝히자,
로마 천부장은 놀라고, 함부로 대하지 못하게 됩니다.
바울은 복음 때문에 정체성과 생명을 건 싸움을 시작하게 됩니다. ⚖️🔥
---🙏 적용 기도문
주님,
바울처럼 나의 삶도 하나님의 간증이 되게 하소서.
내가 어떤 사람이었는지,
어떻게 주님을 만나 변화되었는지를
담대히 전하는 증인이 되게 하소서.
억울한 상황과 오해 속에서도
사랑과 진리로 반응하게 하시고,
복음 때문에 정체성을 드러낼 용기를 주소서.
오늘도 나를 부르신 자리에서
복음을 전하며 살아가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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