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ey 말씀
> “바울이 의와 절제와 장차 오는 심판을 강론하니
벨릭스가 두려워하여 대답하되
‘지금은 가라, 내가 틈이 있으면 너를 부르리라’ 하니라”
(사도행전 24:25)
🌿 말씀 요약
바울은 가이사랴에서 로마 총독 벨릭스 앞에 서게 됩니다.
대제사장 아나니아와 변호사 더둘로는 바울을 "소요를 일으키는 자", "이단의 괴수", **"성전을 더럽힌 자"**라며 거짓 고소합니다. 🧑⚖️
이에 바울은 차분하고 지혜롭게 자신을 변호합니다.
그는 자신이 예루살렘 성전에서 경건히 예배드리고 있었으며,
오히려 유대인들이 자신을 부활의 소망 때문에 고발한 것이라고 말합니다.
총독 벨릭스는 이 재판을 미루며 판단을 보류합니다.
그리고 후에 바울을 다시 불러, 그에게 복음을 듣게 됩니다.
바울은 의, 절제, 심판에 대해 진리를 전하자,
벨릭스는 두려움을 느끼고, "틈이 있으면 부르겠다"며 회피합니다.
그는 아내 두루실라와 함께 복음을 들을 기회를 가졌지만,
돈과 권세에 눈이 멀어 결국 바울을 2년 동안 감옥에 가둔 채
후임 총독에게 인계하며 그를 떠나게 됩니다. ⛓️
---
🙏 적용 기도문
주님,
벨릭스처럼 진리 앞에서
머뭇거리거나 외면하지 않게 하소서.
복음의 메시지가 들릴 때
즉시 반응하는 믿음을 주시고,
세상의 욕심보다 주님의 뜻을 따르게 하소서.
바울처럼 어떤 상황에서도
진리를 당당하게 증거하며
하나님 앞에서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게 하소서.
오늘도 내 말과 행동 속에
복음이 흐르게 하시고
누군가의 마음에 주님의 빛이 비추기를 소망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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