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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마누엘-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삶

📖 사도행전 25장: 바울, 로마로 가기를 호소하다 ✈️⚖️

🔑 Key 말씀

> “바울이 이르되 내가 가이사의 재판석에 섰으니 마땅히 거기서 재판을 받을 것이라…
내가 가이사께 상소하노라 하니”
(사도행전 25:10–11)

🌿 말씀 요약

벨릭스 총독의 후임 베스도가 새로 부임하면서
유대 지도자들은 다시금 바울을 예루살렘으로 압송해 재판하자고 요청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바울을 도중에 죽이려는 음모였습니다. 😓

베스도는 바울을 가이사랴에서 정식으로 재판하겠다고 하고,
재판이 시작되자 바울은 자신이 어떤 죄도 범하지 않았음을 밝히며,
로마 시민으로서 가이사에게 직접 상소하겠다고 선언합니다.

베스도는 이 상소를 받아들여 로마로 보내기로 결정합니다.
이때 아그립바 왕과 버니게가 베스도를 방문하고,
바울 사건에 관심을 가지며 그의 말을 직접 듣고 싶어합니다.

하나님의 계획 속에서,
바울은 점점 복음을 로마까지 전하게 되는 길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

🙏 적용 기도문

주님,
바울처럼 억울한 상황 가운데서도
주님의 인도하심을 신뢰하게 하소서.

사람의 음모와 판단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 안에서 나아가는 담대한 믿음을 주시고,
불리한 상황에서도 주님을 향한 확신으로 반응하게 하소서.

오늘도 주께서 예비하신 길을 걷게 하시고,
내가 있는 자리에서 복음의 증인이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