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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마누엘-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삶

📖 사도행전 17장: 복음을 향한 열정, 철학자들 앞에 서다 🕊

🔑 Key 말씀

> “알지 못하고 위하는 그것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리라.”
(사도행전 17:23)


🌿 말씀 요약

바울과 실라는 데살로니가에서 복음을 전하지만, 유대인들의 시기로 인해 야손의 집에서 피신해야 했습니다. 그 후 베뢰아로 가자, 그곳 사람들은 날마다 말씀을 상고하며 바울의 전한 말씀을 기쁘게 받아들입니다. 🙏

그러나 데살로니가의 유대인들이 베뢰아까지 와서 방해하자 바울은 **아덴(아테네)**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아덴에서 바울은 우상이 가득한 도시를 보고 마음에 격분하며, 회당과 광장에서 복음을 전합니다. 그는 아레오바고에서 헬라 철학자들과 대화하며, “알지 못하고 섬기는 신”에 대해 설명하고 창조주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선포합니다. 💡

일부는 조롱하지만, 디오누시오와 다마리스를 포함한 몇 사람이 믿고 따르게 됩니다. 🙌


🙏 기도문

주님, 오늘도 수많은 사상이
복음을 거스르고 있지만
바울처럼 담대하게 진리를 전하게 하소서.

알지 못하고 찾는 영혼들에게
참된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선명하게 드러내게 하시고,
부활의 능력을 증거하는
삶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지혜와 용기를 더하여 주소서.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