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ey 말씀
> “우리는 그들이 우리와 동일하게 주 예수의 은혜로 구원받는 줄을 믿노라.”
(사도행전 15:11)
🌿 말씀 요약
초대 교회에는 이방인 신자들도 율법을 지켜야 하는가에 대한 논쟁이 일어납니다. 어떤 사람들은 모세의 법대로 할례를 받아야 구원받는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로 인해 예루살렘에서 사도들과 장로들이 모여 중요한 회의(예루살렘 회의)를 열게 됩니다.
바울과 베드로는 구원은 행위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말미암는다고 강력히 증언합니다. 결국, 이방인들에게 할례나 율법의 짐을 지우지 않고, 다만 우상숭배, 피, 목매어 죽인 것, 음행을 멀리하라는 결정이 내려집니다.
이 결정은 유다와 실라를 통해 공식적으로 전달되며, 이방 교회들은 이 소식을 듣고 크게 기뻐합니다. 또한 바울과 바나바는 다시 복음 전도 여행을 시작하지만, 마가 요한을 데리고 갈지를 두고 의견 차이가 생기며 결국 둘은 각기 다른 길로 나아갑니다.
🙏 기도문
주님, 때로 우리는 사람의 기준과 전통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가릴 때가 있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구원은 오직
예수님의 은혜로 받는 것임을 다시 깨닫습니다.
불필요한 율법의 짐이 아닌,
하나님의 사랑과 진리를 전하게 하소서.
다름을 인정하며 복음을 지혜롭게 나누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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