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가 되는 말씀
요한복음 15: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
말씀 요약
예수님께서는 자신을 참포도나무로, 우리를 가지로 비유하시며 주님 안에 거하는 삶의 중요성을 강조하십니다.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어야 열매를 맺듯, 우리가 예수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유지할 때 비로소 풍성한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또한 주님은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내 계명을 지키라”고 말씀하시며, 사랑은 순종으로 나타난다고 하십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종이 아닌 친구라 부르시는 것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뜻을 알려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서로 사랑하라는 새 계명을 다시 강조하시며, 그 사랑이 제자됨의 증거가 된다고 가르치십니다.
세상이 제자들을 미워할 것이라는 경고도 주십니다. 예수님을 미워한 세상이, 예수님의 사람들도 미워할 수밖에 없음을 알려주십니다. 그러나 성령께서 오셔서 진리를 증언하시며, 제자들도 담대히 예수님을 증거하게 될 것입니다.
기도문 – 주님 안에 머무는 삶이 되게 하소서
사랑의 하나님, 예수님께서 참포도나무이심을 믿습니다. 가지된 제가 언제나 주님 안에 거하게 하시고, 끊어지지 않는 친밀한 관계 속에서 풍성한 열매를 맺게 해주소서.
주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주님의 계명을 기쁨으로 지키는 삶을 살게 하시고, 그 말씀대로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세상이 주님을 미워했듯, 때론 저도 거절당하고 어려움을 겪을 수 있지만,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끝까지 주님을 증거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저를 친구로 불러주신 주님의 사랑에 감사드리며, 그 사랑 안에 머무는 복된 하루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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