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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마누엘-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삶

🔹 요한복음 6장: 생명의 떡이신 예수님

🔹 Key가 되는 말씀

요한복음 6:3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 말씀 요약

요한복음 6장은 예수님의 오병이어 기적으로 시작합니다. 예수님은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남자만 오천 명이 넘는 무리를 배불리 먹이셨고, 남은 조각도 열두 바구니나 되었습니다. 이 놀라운 사건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따르기 시작합니다.

밤이 되자 제자들은 갈릴리 바다를 건너고, 예수님은 물 위를 걸어서 그들에게 오십니다. 제자들은 두려워했지만 예수님은 “내니 두려워하지 말라”고 안심시키십니다.

다음 날, 무리들은 다시 예수님을 찾아 나섭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그들의 동기를 꿰뚫어 보시고, 육의 양식을 위해서가 아니라 영생을 주는 양식을 위해 일하라고 하십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바로 하늘에서 내려온 생명의 떡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자신의 살을 먹고 피를 마시는 자만이 참 생명을 얻는다는 말씀은 당시 많은 사람들에게는 받아들이기 어려운 충격적인 가르침이었습니다. 그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떠났습니다.

하지만 베드로는 고백합니다.
“주여, 영생의 말씀이 주께 있사오니 우리가 누구에게로 가오리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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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문 – 생명의 떡이신 주님을 믿습니다

생명의 떡이신 예수님,
육신의 양식이 아닌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오병이어로 많은 무리를 먹이셨던 그 사랑과 능력을 제 삶에도 경험하게 하소서.

주님의 살과 피로 저를 살게 하시고,
진정한 생명을 누리게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비록 세상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하고 떠난다 해도,
저는 베드로처럼 고백하며 주님께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주여, 영생의 말씀이 주께 있사오니 제가 누구에게로 가오리이까?”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며 살아가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