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ey Verse:
“우리가 이같이 너희를 사모하여 하나님의 복음을 너희에게 전할 뿐 아니라 우리 목숨까지도 주기를 기뻐함은 너희가 우리의 사랑하는 자 됨이라.” (살전 2:8)
📌 말씀 요약:
바울은 데살로니가 성도들에게 복음을 전할 때 아첨이나 탐욕, 사람의 영광을 구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는 마음으로 전했다고 고백합니다. 그는 마치 어머니가 자녀를 돌보듯, 아버지가 자녀를 권면하듯 성도들을 사랑과 수고로 섬겼습니다.
성도들이 사람의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복음을 받아들인 것을 감사하며, 그들이 믿음 때문에 고난을 받으면서도 끝까지 인내하는 것을 칭찬합니다. 끝으로, 바울은 성도들이 자신의 희망과 기쁨과 자랑의 면류관임을 고백합니다.
🙏 기도:
주님, 저도 바울처럼 사람을 기쁘게 하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맡겨주신 영혼들을 사랑으로 섬기며, 말씀으로 세워주게 하시고, 기쁨과 면류관이 되는 영혼을 위해 끝까지 충성하게 하소서. 아멘.
🏷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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