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말씀
> “그러므로 네가 이후로는 종이 아니요 아들이니, 아들이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유업을 받을 자니라.” (갈 4:7)
✅ 내용 요약
율법 아래에 있을 때 우리는 미성년 상속자처럼, 유업이 있음에도 종과 다름없이 ‘몽학선생’(율법)에 매여 있었습니다.
그러나 때가 차매 하나님이 아들을 보내셔서 율법 아래에 있는 우리를 속량하시고,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이 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성령을 우리 마음에 보내셔서 “아바,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습니다.
바울은 갈라디아인들이 은혜에서 돌아서 율법주의로 돌아가려는 것을 안타까워하며, 다시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고 권면합니다.
바울은 자신이 갈라디아 성도들을 위해 진통하는 어머니처럼, 그리스도의 형상이 그들 안에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원한다고 고백합니다.
하갈과 사라의 비유: 하갈은 종의 신분(율법과 종살이)을, 사라는 자유한 여자의 신분(은혜와 약속)을 상징합니다.
우리는 하갈의 자녀가 아니라 자유한 여자 사라의 자녀, 즉 약속의 자녀입니다.
🙏 기도문
아버지 하나님,
율법 아래 종으로 살던 우리를 아들로 삼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성령 안에서 “아바, 아버지”라 부르며
약속의 자녀로 자유하게 살게 하소서.
다시 종의 멍에를 메지 않고,
그리스도의 형상을 닮아가는 삶을 살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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